자율주행에는 일반 GPS의 미터(m) 단위 오차가 아니라, 차선을 구분할 수 있는 수준의 정밀도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자율주행 차량이나 셔틀은 도로 위 정확한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아야 안전하게 주행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일반 GPS는 최대 15m까지 오차가 발생해 차선조차 구분하기 어렵지만, U+초정밀측위는 전국 200여 개 기준국의 실시간 보정을 통해 센티미터(cm)급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이런 상황에 적합합니다
차선 변경·정차 위치를 정밀하게 인식해야 하는 자율주행 차량·셔틀
GPS 음영이 적은 넓은 부지에서 정밀 위치가 필요한 자율주행 테스트 환경
차량 위치 데이터를 관제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동해야 하는 운영 환경
핵심 수치
200여개전국 기준국
cm급정확도
15~20km기준국 간격
월 1~2만원대요금제
주요 기능
OPEN API로 차량 제어·관제 시스템에 실시간 위치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고, 기기 원격 제어와 실시간·누적 트래킹으로 주행 이력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